| 오션검(최하민) "푸념글 사과, 생활고 맞지만 도박은 NO" |
| 2020. 12.02(수) 09:02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고등래퍼’ 오션검(최하민)이 도박과 관련된 글을 남긴 것에 대해 사과했다. 오션검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년 4월에 검정고시를 볼 예정이고 바로 입대를 하고 싶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내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인증 배지가 있다. 또 나에게는 건강보험료 332만 원과 국민연금 미납료 17개월분이 있다. 이런 문제들은 나이에 비해 너무 무겁다”고 생활고를 고백했다. 그러면서 “600만 원 가량의 돈을 모으기엔 턱없이 부족했고 대출을 알아보았지만 가능한 상품이 없었다. 노름의 길에 들어섰다가 간신히 자리를 털고 집에 들어와 누워 이 글로 도움을 요청한다”며 자신의 계정을 양도하고 싶다고 밝혔다. 해당 글은 커뮤니티 등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도박과 관련된 내용이 논란이 되자 최하민은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고, 이후 "어린 나이에 생활고가 덜컥 무서웠다. 답답한 마음에 어린 마음에 그런 글을 푸념하듯 올렸고 도박은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여러분에게 죄송하다. 앞으로는 음악을 열심히 하겠다"고 사과했다. 오션검은 2017년 Mnet 오디션프로그램 ‘고등래퍼’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해 스윙스의 소속사 린치핀뮤직(저스트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오션검 SN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