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구라 "여친 '동상이몽' 출연 관심 無, 아들은 누나라 불러" |
| 2020. 12.01(화) 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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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여자친구와 아들 동현의 관계예 대해 밝혔다. 김구라는 지난 28일 유튜브 '서경석의 스그쓰TV' 채널에 출연해 속내를 털어놨다. 이날 김구라는 "오늘 아침에 뭘 먹고 나왔냐"는 서경석의 질문을 받자 "마침 오늘이 아들의 생일이었다. 그래서 여자친구, 아들 그리(김동현)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일산에 있는 일식집에서 점심을 먹고 헤어졌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그런데 같이 있는 여자친구가 동현이의 생모는 아니잖냐. 그래서 동현이는 누나라고 부른다. 아줌마라고 그러긴 좀 그렇기 때문이다"라고 솔직하게 전했다. 또 김구라는 "여자친구가 제발 어디 가서 자신에 대해 얘기하지 말라고 그런다"며 "나도 그게 너무 좋다. 그 친구가 만약에 함께 좀 방송을 하고 싶다고한다면 '동상이몽'(부부 관찰 예능) 같은 것을 알아보겠지만, 그 친구가 싫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나이에 결혼 두 번 해봐라. 쑥스러운 게 있다. 어디 가서 '두 번째 결혼인데 열심히 살겠다'고 말할 너스레도 없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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