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화, 공연 중 근육 파열 부상
2020. 11.30(월)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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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뮤지컬 배우 정성화가 부상을 당했다.

정성화는 30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토요일 저녁공연에 갑자기 움직이다가 종아리쪽에 근육이 파열됐다"며 "당분간 근육을 쉬면서 물리치료를 해야한다고해서 부득이 이번주 공연을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성화는 "가득이나 힘든데 의도치않게 부상을 입게 되어서 마음이 참담하다. 갑자기 추워진겨울에 모두들 저처럼 부상당하지 않게 조심하시길 바란다"며 "여튼 최선을 다해 치료하고 멀쩡한 모습으로 나타나겠다"고 덧붙였다.

정성화는 뮤지컬 '그날들'에 정학 역으로 출연 중이다.

다음은 정성화 SNS글 전문.

여러분. 토요일 저녁공연에 갑자기 움직이다가 종아리쪽에 근육이 파열됐나봐요

병원에 문의해보니 왼쪽 무릎에 연골이 많이 손상되어서 그 원인이 있었다고 하네요 ㅠ 당분간 근육을 쉬면서 물리치료를 해야한다고해서 부득이 이번주 공연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ㅠ

가득이나 힘든데 의도치않게 부상을 입게 되어서 마음이 참담하네요.. 갑자기 추워진겨울에 모두들 저처럼 부상당하지 않게 조심하시길..

여튼 최선을 다해 치료하고 멀쩡한 모습으로 나타날게요 ㅠ 미리 예매해주신 여러분께 너무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더더욱 이런일에 대비해서 차질없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정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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