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성, 마지막 휴가 中 "코로나19로 복귀 없이 전역" [전문]
2020. 11.20(금)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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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윤지성이 12월 전역한다.

윤지성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팬카페에 윤지성 전역 소식을 알렸다. 윤지성은 군 복무 중 마지막 휴가를 보내고 있다.

소속사 측은 "윤지성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지침에 따라 복귀 없이 12월 13일 전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긴 시간 아낌없는 사랑으로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하며, 국방의 의무를 무사히 수행하고 돌아올 윤지성 군을 따뜻하게 맞이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윤지성은 지난해 5월 14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 군악대에서 복무해왔다.

▶다음은 L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LM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는 2020년 12월 13일 윤지성 전역 관련 안내드립니다.

현재 윤지성 군은 군 복무 중 마지막 휴가를 보내고 있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지침에 따라 복귀 없이 12월 13일 전역할 예정입니다.

긴 시간 아낌없는 사랑으로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하며, 국방의 의무를 무사히 수행하고 돌아올 윤지성 군을 따뜻하게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역 후 이어질 활동들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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