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시은 아나운서, '8뉴스' 첫 진행 소감은 "엄청 긴장" |
| 2020. 11.18(수) 09:24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주말 '8뉴스' 첫 진행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출연한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첫 메인 뉴스를 맡게 된 떨리는 심경을 밝혔다. 그는 "뉴스 진행할 때 긴장했느냐?"는 DJ 김영철의 질문에 "엄청 긴장됐지만, 잘했다. 많은 분들이 인증샷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 8일(일요일)부터 '8 뉴스' 앵커로 활약 중이다. 이날 뉴스에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마지막 멘트로 "오늘 느낀 말 한마디에 담긴 긴장감과 그 책임감 잊지 않으며 계속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해당 클로징 멘트를 반복하면서 "직접 썼다. 대필 아니다"라고 밝혔다. 2016년 SBS 22기 공채로 입사한 주시은 아나운서는 '모닝 와이드', '영재발굴단', 'SBS 스포츠뉴스' 주말 앵커 등으로 활약했다. 지난 2일부터 '스포츠 투나잇'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TV 동물농장' MC로도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