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름, 선교캠페인 '복음의 전함' 재능기부 참여
2020. 11.16(월)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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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주아름이 선교 캠페인에 나선다.

16일 소속사 측은 "주아름이 뉴욕 타임스퀘어, 부산 및 인천 지하철, 버스 등 복음광고가 나가는 곳에 재능기부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주아름은 소속사를 통해 “복음광고 모델 제의를 받았을 때 사실 망설였다. 사람들에게 희망과 믿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주아름 외 가수 공민지, 공민영, 박지헌, 엄정화, 그리고 배우 오윤아, 재성, 진태현, 박시은 등이 참여한다.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한 주아름은 1999년 드라마 '누나의 거울'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후 '대장금', '크로싱', '그림자 살인', '백야행', '추노', '거상 김만덕', '신들의 만찬', '못난이 송편', '2014 감격시대', '미세스 캅', '우리집 꿀단지', '스파크', '마이 로맨틱 썸 레시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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