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K "차학연(엔) 전속계약…전폭적으로 지원" [공식] |
| 2020. 11.04(수) 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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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차학연이 소지섭, 옥택연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51K 측은 11월4일 "가수 겸 배우 차학연과 51K가 새로운 가족으로 함께 하게 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51K 측은 "방송, 콘텐츠 제작을 겸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다방면으로 풍부한 잠재력을 지닌 아티스트 차학연과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차학연은 2012년 그룹 빅스(VIXX) 리더 '엔'으로 데뷔한 이후 음악 활동은 물론 예능, 뮤지컬, 드라마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가며, 다양한 매력으로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며 "저희 51K는 아티스트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바탕으로 가수 활동은 물론, 다양한 작품을 통해 흡입력 있는 연기력을 펼치며 브라운관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 온 차학연이 지닌 재능과 매력을 한껏 펼칠 수 있도록 배우 활동 역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51K 측은 "빅스(VIXX) 그룹 활동을 통해 오랜 시간 동안 국내외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앞으로 빅스(VIXX) 활동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당사 역시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이에 군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지난 10월 7일 전역한 차학연은 "51K와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고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연예계 복귀를 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차학연은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서 큰 결심을 하게 됐다. 빅스로 데뷔를 하는 날부터 얼마 전 전역인사를 드리는 날까지 제 인생에, 중요한 매 순간에 함께 해 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지난 8년동안 정말 행복했다. 고맙고 고맙다. 앞으로 더욱 성장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51K 측은 "51K와 새로운 앞날을 향해 나아갈 차학연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51K 역시 아티스트 차학연의 다양한 재능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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