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희 소개팅' 황소희 누구? 금수저 엄친딸 |
| 2020. 09.28(월) 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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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겸 모델 출신 황소희가 임원희와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임원희는 배정남의 주선으로 황소희와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소희는 첫 등장부터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단발머리에 단아하고 예쁜 외모를 자랑했다. 임원희는 황소희가 마음에 든 듯 호감을 표했다. 하지만 긴장으로 횡설수설해 웃음을 안겼다. 186년생인 황소희는 현재 영어강사를 준비 중이다. 이화여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황소희는 과거 모델 겸 배우로 활동했다. 1970년생인 임원희와는 16살 나이 차다. 황소희는 겟 잇 스타일', '팔로우 미' 등에서 MC로 활약한 바 있다 도 연기에 도전,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MBC '최고의 연인'등에 출연했다. 모친은 패션업계에 종사하는 이혜경 대표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콜롬보를 국내로 수입한 오르비스 인터내셔널패션 대표로 알려졌다. 이혜경 대표는 2016년 tvN '택시'에 출연해 딸 황소희에 대해 언급한 적 있다. 당시 이 대표는 "딸이 이화여대 법대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배우를 하겠다고 했다. 이제는 앉아서 공부하는 게 너무 싫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또 이 대표는 '금수저'란 표현에 대해 "금수저 맞다. 우리가 잘 살아서 펑펑 쓰는 게 아니라 있는 것 쓰자는 주의"라고 말하기도 했다. 임원희와 황소희의 소개팅 결과는 오는 10월 4일 오후 9시 5분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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