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선정, 11월 28일 비연예인과 백년가약
2020. 09.25(금) 11:0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개그우먼 김선정이 11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선정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짜잔. 웨딩촬영했어요. 저도이런걸해보네요. 곧 품절녀"라는 글을 올리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이 시국에 결혼준비하는게 여러모로 보통 어려운게 아니였지만"이라며 "사랑은타이밍, 하나님의 섭리"라며 기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선정과 예비 남편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2001년 MBC공채 12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선정은 이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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