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서현, 180도 달라진 얼굴 "연기 위해"
2020. 09.13(일)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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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아는 형님’ 서현이 달라진 외모에 대해 "캐릭터의 완성도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JTBC 새 수목드라마 ‘사생활’의 주인공 서현, 고경표가 등장했다.

서현은 달라진 얼굴이었고 이를 본 이수근은 “일부러 그렇게 말린 거야?”라고 물었다.

서현은 이에 “일부러 말린 거야. 캐릭터 때문에 비주얼적으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말렸어”라고 답했다.

이에 고경표 역시 "나도 입금 전후가 다르다"며 살이 찐 모습과 빠진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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