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kg 폭풍 감량' 빅마마 이영현, 다이어트 성공한 모습 공개
2020. 09.10(목) 22:07
빅마마 이영현
빅마마 이영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빅마마 이영현이 33kg를 감량, 다이어트에 대성공한 모습을 보였다.

이영현은 10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무료 랜선 콘서트에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영현은 다양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실패와 요요를 반복해 다이어트를 포기했다고 밝힌 바다. 그러나 결혼 5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 후, 체중이 많이 나가다 보니 비만으로 인한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게 됐고,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힘든 시기를 경험해 둘째 아이를 갖게 될 때는 똑같은 경험을 반복하고 싶지 않아 마지막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이에 95kg에서 다이어트를 시작 한 이후 20kg 감량 소식을 전하며 다이어트에 순항중이라고 전했던 그가 이날 방송에서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영현은 "어렸을 때부터 한 번도 날씬했던 적이 없었고 항상 다이어트를 실패했었기 때문에 거의 다이어트를 포기했었는데 이번에는 다이어트 전문가와 함께해 33kg을 감량하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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