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한달 임대료 안 받았다…조용해서 더 빛난 선행
2020. 09.01(화)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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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김희선이 착한 건물주 대열에 합류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희선은 올해 자신이 보유한 건물의 임대료 한 달분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임대료 인하를 넘어 한 달치 월세를 받지 않은 것.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을 돕기 위해서다.

김희선은 이 같은 사실을 알리지 않고 선행을 베푼 것으로 알려져 더욱 귀감이 되고 있다. 또 김희선은 해당 건물 임차인들에게 주변 시세 보다 낮은 임대료를 받는 지속적인 착한 건물주로 알려졌다.

한편 김희선은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로 안방에 컴백,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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