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자회담' 강레오 셰프 "안창살·제비추리 등 특수부위, 덜 익혀 먹어야 돼" |
| 2020. 08.27(목) 1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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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자회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육자회담'에서 강레오 셰프가 한우 부위별 굽기 팁을 공개했다. 27일 저녁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육자회담'에서는 이상민, 정준하, 강레오, 밥굽남, 쏘영, 돈스파이크가 캠핑장에 모여 한우 요리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레오는 한우 부위마다 굽는 팁을 공개했다. 먼저 그는 "토시살은 레어나 미디엄 레어로 구우면 된다"라며 "육향이 강한 안창살, 제비추리 등 특수부위는 덜 익혀 먹어야 풍미가 강하게 느껴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강래오는 "등심은 취향에 맞게 구워야 된다. 어떻게 구워도 맛있다. 마블링이 풍부한 NO.9 등심은 웰던도 괜찮다. 많이 구워도 육즙과 향이 유지돼 맛있는 고기를 맛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멤버들은 밥굽남이 직접 구운 한우 등심 숯불직화스테이크를 맛봤다. 영롱한 자태를 한껏 뽐내는 스테이크를 맛본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쏘영은 고기를 썰지 않고 통째로 먹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육자회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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