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해 측 "현재 격리시설서 입원 치료 중, 증상 양호한 상태" [공식]
2020. 08.26(수) 09:54
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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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원해 측이 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 근황을 전했다.

소속사 더블에스지컴퍼니는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김원해의 현재 상태에 대해 알렸다.

해당 글을 통해 소속사 측은 "현재 격리시설로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증상은 양호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배우의 현장 매니저 또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여 음성 판정을 받았고 해당 매니저는 자가격리 후 2주 뒤 코로나 재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사의 사무실과 차량은 모두 소독을 하였으며 모든 임, 직원은 가능한 재택근무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많은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소속 배우가 완치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 무더운 날씨에 최전방에서 힘써주시는 질병관리본부 및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전했다.

김원해는 지난 20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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