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란 "3대 독자 외아들 이충희, 매일 이혼 생각" |
| 2020. 08.25(화) 0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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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최란이 과거 남편 이충희와 이혼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최란이 출연,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최란은 남편 이충희에 대해 "3대 독자에 외아들에 대우받다 보니까, 사람이 나빠서가 아니라, 그렇게 돼버리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혼하면서도 신경 쓰이면 안 되니까 아내가 다 해주고, 그래서 그렇게 굳어버렸다"고 말했다. 최란은 이충희에게 "항상 오늘까지만 최선을 다 하고 내일은 이혼해야지 다짐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이충희는 최란에 대해 "친구 같다가 연인 같다가 지금은 분신 같은 존재"라며 로맨틱한 면모를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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