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퀴 달린 집' 엄태구, 폭우 뚫은 예능 늦둥이 |
| 2020. 08.07(금) 1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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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엄태구가 '바퀴 달린 집'에 등장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바퀴 달린 집'에서는 배우 이정은, 고창석, 박혁권, 엄태구가 집주인(성동일, 김희원, 여진구) 삼 형제를 찾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엄태구는 김희원의 손님으로 배우 이정은, 고창석, 박혁권과 함께 등장했다. 엄태구는 김희원과 영화 '판소리 복서'로 인연을 맺었다. 엄태구는 검은색 우비를 입은 채 폭우를 뚫고 등장했다. 첫 예능이 긴장된 듯 다소 수줍은 모습이었다. 그는 폭우를 대비해 초대형 비닐 타프를 설치하느라 분주한 삼 형제의 모습에 어떤 행동을 해야할 지 몰라 안절부절해 웃음을 안겼다. 편하게 있으라는 성동일의 말에도 한숨을 내쉬던 엄태구는 "조금 있으면 괜찮아지겠죠?"라고 첫 버라이어티 예능 출연에 진땀을 흘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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