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김남주, 유튜브 '남주세끼' 채널 오픈 |
| 2020. 07.24(금) 1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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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에이핑크(Apink) 김남주가 유튜버로 변신했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에이핑크 김남주가 개인 유튜브 채널 '남주세끼'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남주는 첫 주 콘텐츠 공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남주는 지난 20일 '냉동삼겹살 뿌시기', 23일 '솥뚜껑 닭매운탕 뿌시기' 등 총 2화에 걸쳐 맛집 소개와 함께 음식을 맛있게 먹는 꿀팁을 공개했다. 김남주는 CJ ENM의 다이아 TV(DIA TV)와 손을 잡고 유튜버 활동에 나섰다. 채널은 개설과 동시에 구독자 1만명를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소속사 측은 "김남주가 먹방을 시작으로, 개성 넘치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많은 분들이 김남주 개인의 다채로운 매력을 더욱 면밀하게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남주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응원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콘텐츠는 매주 월, 목요일 오후 7시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남주세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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