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형사' 손현주, 사형수 조재윤 무죄 증거에 충격…시청률은 하락
2020. 07.08(수) 07:40
손현주
손현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모범형사' 배우 손현주가 조재윤의 무죄 증거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첫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모범형사'(극본 최진원 연출 조남국) 2회는 3.7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보다 0.12%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도창(손현주)이 사형수 이대철(조재윤)의 무죄 증거에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도창은 누군가에게 하나의 메일을 받았다. 해당 내용은 이대철이 진범이 아니라는 사실. 강도창은 황급히 메일을 확인했다.

'모범형사'는 성향이 너무 다른 두 형사가 은폐된 하나의 진실을 추적하는 수사극이다. 손현주, 장승조, 이엘리야, 오정세, 지승현, 손병호, 손종학, 조희봉, 신동미, 조재윤 등이 완성도 높은 수사극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 모범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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