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꼰대인턴' 한지은, 종영 소감 "전 세대가 공감하는 계기 되길" |
| 2020. 07.02(목) 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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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한지은이 '꼰대인턴'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지은은 2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동안 '꼰대인턴'에게 많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지난 4개월 간 이태리로 지낸 시간들을 잊지 못할 것 같다. 이태리의 감정들을 온전히 작품에 표현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신 배우들, 제작진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어려움과 긴장감 속에서 모두들 별 탈 없이 마무리하게 돼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한지은은 작품을 통해 느낀 소회도 밝혔다. 그는 "'꼰대인턴'은 지금 우리가 직면해 있는 현시대적인 모습이 많이 담겨있는 작품"이라며 "이번 드라마를 통해 남녀노소 불문 전 세대가 서로를 한 번 더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번 작품에서 한지은은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낸 것은 물론 먹방 퍼레이드부터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만들어낸 킬링 포인트까지 매회 다채로운 활약을 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앞으로 보여줄 한지은의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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