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동연, '썸씽로튼' 합류 "첫 뮤지컬 도전" |
| 2020. 06.29(월) 14:13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곽동연이 '썸씽로튼' 속 나이젤 바텀 역으로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29일 제작사 엠씨어터 측은 "뮤지컬 '썸씽로튼'에 곽동연이 나이젤 바텀 역으로 전격 합류한다"라고 밝혔다. 뮤지컬 '썸씽로튼'은 낭만의 르네상스 시대, 당대 최고의 극작가 ‘셰익스피어’에 맞서 인류 최초의 뮤지컬을 제작하게 된 바텀 형제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작품이다. 곽동연은 드라마 '두 번은 없다', 영화 '야구소녀' 등 브라운관은 물론 연극 '엘리펀트 송'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의 눈을 사로잡았다. 그런 그가 뮤지컬 '썸씽로튼'으로 첫 뮤지컬에 도전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그동안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 완벽하게 캐릭터 소화해내며 대세 배우로 떠오른 곽동연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뮤지컬 무대에서 또 다시 어떤 팔색조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곽동연은 "첫 뮤지컬 도전인 만큼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고 열심히 연습해 관객 여러분께 좋은 공연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곽동연이 맡게 된 나이젤 바텀 은 닉 바텀의 동생이자 열정 넘치는 극작가로 처음 보게 된 포샤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지는 세심하고 감성적인 로맨티스트다. 또한 형 닉과 달리 당시 최고의 스타 셰익스피어를 좋아하고, 뛰어난 글쓰기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감이 부족하고 서툰 인물이다. '썸씽로튼'은 오는 8월 7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곽동연]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