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미령, 47kg 몸무게 비결은 삼겹살+크릴오일과 이것 |
| 2020. 06.26(금)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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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진미령이 44, 55 사이즈를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진미령은 데뷔 40주년을 맞은 해 한 방송에 출연, 환갑이 넘는 나이에도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진미령은 "몸무게가 47kg이고, 옷 사이즈는 44사이즈다"라며 "저의 건강 비결은 고무 밴드를 이용해 자세를 교정 후 하루 1시간 이상의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40년 동안 아무리 바빠도 운동을 빼먹지 않았다고. 그는 "저 이래도 요리 학교 꼬르동 블루 나왔다"면서 특별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진미령은 "지방도 적당히 먹어야 좋다. 권장량을 지켜서 먹어라"고 말했다. 진미령은 삼겹살 알리오 올리오 등 적당한 지방 섭취로 지방을 관리한다고 귀띔했다. 진미령은 식후 좋은 지방인 크릴오일을 챙겨 먹었다. 크릴은 남극해에 서식하는 플랑크톤의 일종으로 영양이 풍부하다. 진미령은 크릴오일을 먹게 된 이유로 "제가 미국에 살 때 친구들이 권유해서 먹게 됐다"고 설명했다. 크릴오일의 유효 성분은 인지질이다. 인지질이란 물이나 기름에 쉽게 녹기 때문에 몸 속의 지방을 쉽게 분해해주고, 몸속 내장지방과 중성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진미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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