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은아 "'윈도우' 캐스팅? 듣지도 못한 작품, 사실 아냐" [TD#] |
| 2020. 06.23(화) 1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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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은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고은아가 영화 '원도우' 캐스팅됐다는 주장을 적극 부인했다. 고은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일 기사 하나를 접했다. 내가 보지도 듣지도 못한 작품을 주연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기사다. 근데 그 기사는 사실이 아니다. 뭔지 모르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저는 아직 영화나 드라마를 할 계획이 없다. 나중에 좋은 작품이 있으면 그때 소식 알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고은아가 일상 속 공포 옴니버스 호러물 영화 '윈도우'에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연출을 맡은 김태균 감독은 영화 '비스티걸스'의 각본 및 제작자로서 당시 고은아와의 인연으로 이번 영화 출연을 제안했다. '윈도우'는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던 N번방 사건, 버닝썬 사건, 미성년자 학교폭력 사건 등을 정면으로 다룬다. 옴니버스 호러 스릴러 장르의 각기 다른 에피소트 4편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고은아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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