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오늘(4일) 득남 "건강하게 태어나줘 고마워"
2020. 06.04(목)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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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양미라가 4일 득남했다.

양미라 남편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루아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다"라며 양미라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진통 1시간 만에 식은땀 한 방울도 안 흘리고 힘 두 번 주고 순풍. 엄마를 안쓰러워할 시간조차 주지도 않고 나와버렸네 우리 아들"이라며 아빠가 된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앞서 출산 전날인 3일 양미라는 자신의 SNS에 "이제는 몇 번 못 찍을 것 같은 배 잡은 사진. 벌써 아쉬운 건 뭐지"라며 만삭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양미라는 2018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양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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