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김재원 "고등어 두부구이, 비린내 전혀 없다" 극찬
2020. 05.22(금) 20:15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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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백반기행'에서 배우 김재원이 고등어 두부구이를 맛본 소감을 전했다.

22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김재원이 일일 식객으로 함께 했다.

이날 허영만은 강원도 홍천 공작산 수타사 생태숲을 방문했다. 그는 "이곳에서 미소가 가장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이후 허영만은 김재원과 만났고, 두 사람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어 허영만과 김재원은 한 두부집에 방문했다. 두 사람은 고등어 두부구이를 주문했다. 이를 본 허영만은 "상상을 못 한 음식이다. 국물도 없다"라고 말했다. 김재원도 "들기름을 넣는 게 신기하다. 정말 맛있을 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고등어 두부구이를 먹고 감탄했다. 김재원은 미소를 보이며 "고등어와 두부가 붙어있는데 비린내가 전혀 없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허영만은 "고등어가 굉장히 비린 생선이다. 비린내를 처리한 방법이 정말 궁금하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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