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 저녁' 산더미 해물 짬뽕→만두전골, 푸짐한 가성비 맛집 |
| 2020. 05.22(금) 1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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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오늘 저녁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 해물 짬뽕과 만두전골 맛집이 공개됐다. 22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슬기로운 외식생활'에서는 산더미 해물 짬뽕과 만두전골 맛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가성비 끝판왕 가게가 있다는 소식에 경기도 성남을 찾았다. 이곳은 해물탕을 연상케 할 정도로 푸짐한 산더미 해물 짬뽕을 판매하고 있었다. 이 집의 짬뽕에는 키조개, 전복, 백상합, 바지락 등 신선한 해산물을 산더미처럼 쌓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격은 한 그릇에 1만 원이었다. 특히 정경수 사장은 매일 생물을 받아서 사용하고 있었다. 그는 "우리는 생물 아니면 취급을 안 한다. 하루에 사용할 생물을 수조에 항상 넣어 놓는다"라며 "손님들이 1만 원 받고 남는 게 있냐고 물어본다. 손님들이 맛있게 즐기는 것만 봐도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수타 경력 50년 사장이 직접 뽑는 수타면은 쫄깃함이 가득했다. 사장은 "어렸을 때 배고픈 시절을 오랫동안 겪었다. 지금이라도 손님들에게 대접을 하고 싶어서 수타로 면을 뽑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작진은 가성비 만두전골이 있는 경기도 하남으로 향했다. 이곳은 만두 안에 꽃송이버섯을 넣어 오독하고 쫄깃한 식감은 물론 담백한 맛까지 더했다. 1년에 한 달만 맛볼 수 있는 꽃송이버섯은 1kg에 8만 원이 훌쩍 넘는 비싼 몸값을 자랑했다. 사장은 비싼 재료를 사용하는데도 7000원에 만두전골을 판매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사장은 "내가 직접 버섯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꽃송이버섯을 대중화하기 위해 대량 생산부터 메뉴 개발까지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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