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했을까' 송지효→손호준, 메인 포스터 공개
2020. 05.22(금) 14:47
우리, 사랑했을까
우리, 사랑했을까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우리 사랑했을까'가 오는 7월 첫 방송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JTBC 새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극본 이승진·연출 김도형) 측은 22일 배우 송지효 손호준 송종호 구자성 김민준 김다솜 등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독수공방 14년 차 싱글맘이자 영화사 프로듀서 노애정 역의 송지효가 센터를 차지했다. 극 중 고난한 현실과는 달리, 이날만큼은 누구라도 빠져들 수밖에 없는 꽃미소로 사방을 환히 밝히며 발랄한 매력을 발휘했다.

송지효를 둘러싼 네 명의 남자는 각기 다른 독보적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노애정의 구남친 오대오 역을 맡은 손준호는 지금껏 선보인 적 없는 나쁜 남자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우리가 지향하는 테마와 이미지를 메인 포스터에 담았다. 누구나 마음 한 켠에 자리한 찬란했던 사랑, 끝난 것 같았던 그 인생 로맨스가 펼쳐진다"라며 "여주인공 노애정과 함께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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