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파엠' 김무열 "송지효, 촬영장서 형이라고 불렀다" |
| 2020. 05.20(수) 08:40 |
| ||||
![]() |
| 철파엠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철파엠'에서 배우 김무열이 송지효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영화 '침입자'(감독 손원평·제작 BA엔터테인먼트)의 김무열 송지효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무열과 송지효는 '침입자'에서 남매로 출연한다. 이에 대해 송지효는 "실제로는 내가 누나다. 한 살 더 많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무열은 "촬영장에서 송지효를 보고 형이라 불렀다. 성격이 정말 털털하다"라고 전했다. 이에 DJ 김영철은 "현장에서 현실 남매처럼 지낸 거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송지효는 "영화에서는 우리가 친하게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거리를 뒀다"라고 이야기했다.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송지효)이 23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김무열)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