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아티스트컴퍼니 전속계약…정우성·이정재 한솥밥 [공식]
2020. 05.18(월)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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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임지연이 아티스트컴퍼니와 계약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임지연은 진지한 고민과 뜨거운 열정을 가진 배우다. 겸손함을 유지하며 배우로서 자신의 길을 나아가고자 하는 열망에 힘을 보태 응원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2014년 영화 '인간중독' 주인공으로 얼굴을 처음 알린 임지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영화 '간신' '럭키' '타짜 : 원 아이드 잭' 드라마 '상류사회' '대박' '불어라 미풍아' 등에 출연했고 지난해 MBC '웰컴2라이프'로 연기 변신에 성공, 그해 MB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멜로·액션·사극 등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30대를 대표하는 차세대 여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임지연이 새롭게 둥지를 튼 아티스트컴퍼니는 정우성·이정재·염정아·배성우·고아라·박소담·이솜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임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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