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아스트로 문빈 "MJ 청량美 1위 멤버, 웃음소리가 탄산음료 같아" |
| 2020. 05.14(목) 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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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아스트로 문빈이 팀 내에서 청량미 1위 멤버로 MJ를 꼽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문빈은 청량미 1위 멤버로 MJ를 선택했다. 그는 "MJ가 팀 내 맏형이다. 아스트로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멤버다. 굉장히 밝다"라며 "웃음소리가 탄산음료를 마신 것처럼 싹 풀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MJ는 섹시한 멤버로 막내 윤산하를 꼽았다. 그는 "정말 성장했다. 요즘 무대에서 보면 섹시하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DJ 김신영은 "옛날에 뽀글머리 하지 않았냐. 어느덧 성숙해졌다"라고 이야기했다. 아스트로는 지난 4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게이트웨이(GATEWAY)'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서로 다른 공간을 연결하는 문'이라는 뜻으로, 시간 여행자가 된 아스트로가 문을 지나 또 다른 세계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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