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렌→윤조, 도 넘는 악플 박제 "왜 하는 거냐" [TD#] |
| 2020. 05.13(수) 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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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 윤조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뉴이스트 렌과 헬로비너스 출신 윤조가 악플 박제와 함께 일침을 가했다. 렌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너나 잘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악플러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 속에는 "너 오늘 정신병자 같았다. 맨날 징징대고 룰 이해 못해서 두세 번씩 더 설명하게 만들지 않냐. 정신병 좀 고쳐라" 등의 거친 욕설이 담겼다. 렌은 해당 메시지를 공개했다가 몇 시간 뒤 삭제했다. 또한 헬로비너스 출신 윤조도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런 거 왜 하는 거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조를 향한 패륜적인 글이 적혀있었다. 특히 해당 악플러는 윤조가 사진을 올릴 때마다 지속적으로 악플을 올려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분노한 윤조가 참다못해 이를 캡처하고 박제했다. 악플과 루머는 한 개인의 인격을 파괴하는 행위로 명백한 범죄 행위에 해당한다. 익명성에 편승해 악의적인 의도와 비방의 목적으로 연예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을 방치하는 것은 옳지 않다. 연예인들의 강경한 대응을 통해 악플러들 인식이 조금이라도 변화되길 바라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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