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송민호 클럽行 사과 "사회적 거리두기 철저히 실천할 것" [입장]
2020. 05.12(화)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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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위너의 송민호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중 지방의 한 클럽을 찾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송민호가 최근 지인들과 개인적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많은 분께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앞으로 더욱 유념하여 소속 아티스트가 개인위생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실천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 당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민호는 최근 양양에 위치한 한 클럽에 방문해 자신의 히트곡 '아낙네'를 부른 것으로 전해졌다. 송민호가 클럽을 방문했을 당시는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한 시기라 대중의 비판을 받고 있다.

다음은 YG 측이 밝힌 입장 전문이다.

송민호는 최근 지인들과 개인적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많은 분께 심려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당사는 앞으로 더욱 유념하여 소속 아티스트가 개인위생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실천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 당부하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송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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