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로드 투 킹덤’의 사전 미션 퍼포먼스 1위에 오르며 경연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
더보이즈는 지난달 첫 방송된 Mnet ‘로드 투 킹덤’에 출연, 사전 미션인 ‘90초 퍼포먼스’에서 7팀 중 1위를 차지하며 실력파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더보이즈는 ‘화랑’을 콘셉트로 동양미 넘치는 퍼포먼스를 완성해 눈길을 모았다. ‘검’을 활용한 화려한 칼군무로 감탄을 자아내며 완벽한 팀워크를 선사한 더보이즈의 첫 퍼포먼스 무대는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으며 방송 동시 뜨거운 화제에 올랐다.
특히 더보이즈는 ‘로드 투 킹덤’에서 독보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주치면 100% 반한다는 더보이즈 영훈, 현재, 주연의 심쿵 비주얼을 모아봤다.
■ ‘비주얼 버뮤다 삼각지대’ 영훈-현재-주연
■ 영훈
■ 현재
■ 주연
한편 더보이즈는 오는 13일 멤버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아이덴티티 필름 ‘제너레이션 제트(GENERATION Z)’를 깜짝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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