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초대형 만화 고기, 시선 압도 비주얼 |
| 2020. 05.11(월) 1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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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투데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초대형 만화 고기가 소개됐다. 11일 저녁 방송된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더 맛있SHOW' 코너에서는 초대형 만화 고기 맛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만화 고깃집을 방문했다. 이곳의 만화 고기는 크기부터 남달랐다. 손님들은 놀라움을 안겨주는 고기의 비주얼에 깜짝 놀랐다. 이들은 "양이 정말 많다. 평범한 고기들과 비교할 수 없다. 족발이나 슈바인스학세 느낌이 많이 난다"라고 말했다. 이곳의 만화 고기는 칠면조로 만들었다. 칠면조로 만든 만화 고기는 씹는 육즙에 야들야들한 식감까지 크기와 맛 두 마리를 모두 잡았다. 제작진은 "실제로 보니까 더 크다. 특히 인증샷을 찍고 싶은 욕구가 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를 맛본 제작진은 "딱 보기에도 족발 같지 않냐. 겉은 바삭해서 독발 껍질을 튀긴 것 같다. 안은 족발 속살이랑 똑같다. 포만감이 닭다리 10개를 뜯은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박은정 주방장은 중식도를 이용해 고기 손질을 하고 있었다. 그는 "일반 칼로는 자르기 힘들어서 중식도를 사용하고 있다"라며 "원래 중식도를 사용하지 않았다. 근데 칠면조를 손질하기 위해 중식도를 사용하고 있다. 골고루 잘 튀겨내기 위해 2cm 간격으로 칼집을 내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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