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5월 5일 어린이날 맞아 1억원 쾌척 [공식]
2020. 05.04(월)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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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원을 기부했다.

아동복지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아이유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1억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아이유는 2015년부터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고 꾸준히 후원을 이어왔다. 그는 매 년 어린이날마다 한부모 및 조손가정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국내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큰 금액을 쾌척하고, 연말에도 통 큰 기부를 이어가며 온정을 나누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속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하고, 대한의사협회에 1억 원 상당의 의료용 방호복 3천벌을 기증했다.

한편 아이유는 박서준과 함께 출연하는 영화 '드림' 촬영에 나선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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