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캐스팅' 최강희·이상엽, 남달랐던 과거사 공개 [T-데이] |
| 2020. 05.04(월) 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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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캐스팅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굿캐스팅' 최강희 이상엽의 남달랐던 과거사가 공개된다. 4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극본 박지하·연출 최영훈) 측은 4일 최강희와 이상엽이 180도 다른 이상기류에 휩싸인 모습을 게재했다. 최강희와 이상엽은 각각 국정원 내 문제아로 불리는 똘기 충만 요원 백찬미 역과 완벽한 학벌에 집안, 꽃미남 외모의 소유자인 일광하이텍 대표이사 윤석호 역을 맡아 반전 매력을 폭발시키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강희와 이상엽의 남다른 과거사가 밝혀져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 속 백찬미(최강희)는 여유로운 누나의 눈빛으로 윤석호(이상엽)를 바라보고 있다. 상처투성이 얼굴을 한 채로 입을 삐죽하던 윤석호는 자신을 향해 미소 짓는 백찬미를 빤히 바라보는 모습으로 미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최강희와 이상엽의 안방 응급처치 투샷은 지난해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두 사람은 특별한 과거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표현해내며 능청맞은 연기를 펼쳤다. 제작진은 "지난주 방송분에 대한 반응이 워낙 뜨거워 제작진 분위기도 매우 고무적이다"라며 "최강희의 여전한 동안 미모와 이상엽의 귀여운 투정 그리고 허세 연기가 안방극장의 훈훈한 미소를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밤 9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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