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서울 동작구 반찬가게, 양장피→달래 새우전까지 |
| 2020. 05.01(금) 19:22 |
| ||||
![]() |
| 생방송 투데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다양한 메뉴를 파는 반찬가게가 소개됐다. 1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우리 동네 반찬 가게' 코너에서는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반찬가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가성비 최고의 반찬들만 판매하는 가게를 방문했다. 이 집은 가장 비싼 반찬이 7000원일 정도로 값이 저렴했다. 고선경 사장은 "내가 반찬가게를 시작한 지 24년 됐다. 단골손님들한테 가격을 높여 팔고 싶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사장은 하루에 70가지의 반찬을 만들고 있었다. 다양한 메뉴 중 손님들의 최고의 인기 메뉴는 양장피다. 사장은 전분피를 건조한 후 간장에 볶아냈다. 그는 "중식당에서는 고구마 전분 피를 볶지 않는다. 근데 이렇게 하면 간이 잘 배긴다"라고 전했다. 또한 맛과 모양 모두 일품인 달래 새우전도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었다. 달래 새우전은 손질한 달래를 타래 모양으로 매듭을 짓는다. 이후 반죽물을 입히고 프라이팬에 올려 튀겨주면 된다. 손님들은 "근처에 사는데 여기 반찬이 정말 맛있다. 집에서 한 것보다 더 맛있다. 내가 만들면 맛이 없어서 모두 남긴다" "가성비가 최고다. 제일 비싼 게 7000원밖에 안 한다"라고 호평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