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오마이걸 지호 "셀럽파이브, 잘될 거 같아 친하게 지내"
2020. 04.29(수) 14:43
오마이걸
오마이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오마이걸 지호가 셀럽파이브에 대해 이야기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컬투 음감회' 코너에는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김태균은 "오마이걸이 지난해 8월 이후 오랜만에 '컬투쇼'를 방문했다. 근데 신봉선이 우리 지호 잘 부탁한다고 연락 왔다. 신봉선이랑 친하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지호는 "셀럽파이브와 자주 만난다. 정말 친하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DJ 김태균은 "셀럽파이브는 오마이걸보다 후배 아니냐. 신인이랑 왜 친하게 지내냐"라고 질문을 건넸다. 이에 지호는 "신인이니까 미래를 봐야 한다. 잘될 거 같아서 친하게 지내고 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마이걸은 지난 27일 새 미니 앨범 '논스톱(NONSTOP)'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에서 오마이걸은 우정과 설렘의 경계선에 빠진 복잡 미묘한 감정을 보드게임 속 무인도에 빠졌을 때의 상황에 비유해 오마이걸만의 톡톡 튀는 언어로 풀어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오마이걸 | 지호 | 컬투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