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오마이걸 아린 "효정, 멤버 중 텐션 가장 높아" |
| 2020. 04.29(수) 1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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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오마이걸 아린이 텐션 높은 멤버로 효정을 꼽았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컬투 음감회' 코너에는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승희는 신곡 '살짝 설렜어'에 대해 "친구 관계에서 설렘을 느끼게 되는 걸 노래로 표현한 곡이다. 중독성이 강하다"라며 "많은 분들께서 사랑해주실 거라고 굳게 믿는다. 맛으로 표현하면 단짠단짠일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DJ 김태균은 "정말 밝고 좋다. 승희는 흥이 많기로 유명하지 않냐. 승희 말고 누가 텐션이 높냐"라고 물었다. 이에 아린은 "효정이가 텐션이 높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효정은 윙크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마이걸은 지난 27일 새 미니 앨범 '논스톱(NONSTOP)'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에서 오마이걸은 우정과 설렘의 경계선에 빠진 복잡 미묘한 감정을 보드게임 속 무인도에 빠졌을 때의 상황에 비유해 오마이걸만의 톡톡 튀는 언어로 풀어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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