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책 매주 1권씩 읽어, 소설을 가장 좋아해"
2020. 04.29(수) 08:46
철파엠
철파엠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철파엠'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소설책을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함께해 직장인들의 고충에 공감했다.

이날 DJ 김영철과 주시은은 직장인들이 한 달에 읽는 독서량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주시은은 "지난 23일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독서의 날이다. 직장인들은 한 달 평균 2.2권의 책을 읽으며, 2만 4000원을 지출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책을 구입하는 방식으로 온라인이 1위다. 가장 많이 읽는 분야는 1위 자기 계발, 2위는 인문 역사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DJ 김영철은 "직장인 평균 생활비가 116만 원이라고 한다. 그중 2만 4000원만 책으로 소비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DJ 김영철은 주시은에게 "평균보다 높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주시은은 "높을 때도 있고, 낮을 때도 있다. 근데 요즘은 프로그램 때문에 매주 1권의 책을 꼭 읽는다. 최근 읽은 책은 '우아한 거짓말'다. 나는 소설책을 가장 좋아한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영철 | 주시은 | 철파엠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