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수선공' 신하균·정소민, 열혈 응원 단장 변신 |
| 2020. 04.29(수) 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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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수선공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영혼수선공' 신하균과 정소민이 열혈 응원 단장으로 변신한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극본 이향희·연출 유현기) 측은 29일 이시준(신하균)과 한우주(정소민)가 축구장 열혈 응원 단장으로 변신한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준과 한우주가 축구 경기장을 맞아 마치 리얼 국가 대항전을 관람하는 포스를 풍기며 열띤 응원을 펼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우주는 목이 터져라 소리를 지르는 이시준의 에너지에 당황한 모습이다. 특히 한우주는 이시준 특유의 긍정 에너지에 동화돼 그와 함께 경기 결과에 따라 환호하고 아쉬워한다. 급기야 두 사람은 하이파이브까지 나누며 희열의 순간을 공유하는 분위기다. 서로의 거리감을 좁혀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의 모습이 왠지 모르게 설렘 지수를 높인다. 제작진은 "이시준과 한우주가 생생 응원전을 통해 동질감을 느끼며 서로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힌다"라며 "두 사람 생생 응원이 시청자들에게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했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음처방극이다.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5월 6일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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