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희, 결혼식 내부 사진 공개 "성실히 살겠습니다" 소감 |
| 2020. 04.26(일) 1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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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크리에이터 최희가 품절녀가 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5일 서울 모처의 성당에서 일반인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은 최희는 다음 날(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식 내부를 공개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축복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그 마음 하나하나 새기며 바르고 성실하게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희와 남편은 업무로 만나 오랜 시간 지인으로 지내오다가 지난 가을 연인으로 발전, 1년 여만에 결혼하게 됐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피로연과 신혼 여행을 생략하기로 한 최희는 결혼과 동시에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3000만 원을 기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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