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일♥' 김유진PD 집단폭행 의혹→'부럽지' 하차요구 빗발 [종합] |
| 2020. 04.22(수) 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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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럽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이원일 셰프의 예비 신부 김유진 PD가 과거 학교 폭력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김유진PD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누리꾼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을 작성한 누리꾼은 "요즘 스타 셰프 예비부인이라며 각종 예능프로그램은 물론이고 포털사이트 메인에 자주 뜨는 분"이라며 "나는 애써 잊고 살았다. 하지만 앞으로 이 사람을 TV에서 얼마다 더 자주 봐야 할지 참을 수가 없어 이 글을 작성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누리꾼은 지난 2008년 김유진 PD의 당시 남자친구 B 씨와 다른 남성 C 씨에 대한 이야기를 강제적으로 김유진 PD 친구에게 털어놓게 됐고, 이후 C 씨가 전화를 걸어 자신에게 욕설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C 씨는 누리꾼에게 사과하는 자리를 마련해주겠다고 했다. 그곳에서 김유진 PD는 자신을 슬리퍼로 여러 차례 구타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들 성인이 되고 나서 가해자 중 대부분은 나에게 먼저 다가와 진심 어린 사과를 했다. 근데 김유진 PD는 사과 한마디 없었다"라며 "이제야 그때의 기억을 지우고 트라우마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 여자의 얼굴이 보이는 것도 모자라 그 사진에는 '부럽지?'라는 타이틀이 달려 보도된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졌다. 김유진 PD는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라오며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김유진 PD가 현재 출연 중인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 시청자 게시판에 진위여부 파악 요청과 함께 김유진 PD에 대한 하차 요구도 빗발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부럽지' 측은 아직까지 별도의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부럽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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