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 측 "윤희와 열애설, 확인 결과 사실무근" [공식입장] |
| 2020. 04.15(수) 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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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탁, 윤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영탁 측이 윤희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영탁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15일 티브이데일리에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탁과 윤희의 열애설이 퍼졌다. 두 사람의 착용한 휴대전화 케이스, 신발, 모자 등이 커플 아이템이라는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 평소 영탁과 윤희는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실제 영탁은 윤희가 지난해 발매한 '나 혼자 산다'를 작사·작곡을 해줬으며, 함께 노래를 부른 영상을 SNS에 게재하기도 했다. 또한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장윤정 편에 후배 가수로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영탁은 지난달 종영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 2위를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는 현재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윤희는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그룹 오로라 멤버로 활동하다 솔로로 전향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탁 인스타그램, 윤희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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