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콩 by 스타쉽 측 "전소민과 전속계약 논의 중" [공식] |
| 2020. 04.15(수) 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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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소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전소민이 킹콩 by 스타쉽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15일 티브이데일리에 "전소민과 전속계약은 현재 논의 중인 단계"라며 "다만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라고 전했다. 전소민은 현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과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새 소속사를 찾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전소민이 킹콩 by 스타쉽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 둥지를 틀지 이목이 집중된다. 킹콩 by 스타쉽은 이광수 김범 김지원 박희순 송승헌 유연석 이동욱 이미연 임수정 조윤희 채수빈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다. 전소민은 지난 2일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촬영 도중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병원을 찾은 뒤 한 달간 휴식기를 갖는 중이다. 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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