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어왕자' 문빈 "정신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햇빛 같은 존재" |
| 2020. 04.14(화) 1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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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어왕자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인어왕자' 문빈이 정신혜의 첫인상에 대해 밝혔다. 라이프타임 채널과 KT Seezn(시즌)의 신규 크로스 드라마 '인어왕자:너를 만지다'(극본 손예진·연출 김완, 이하 '인어왕자') 제작발표회가 14일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그룹 아스트로 문빈과 배우 정신혜가 함께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행사의 진행은 방송인 하지영이 맡았다. 이날 문빈은 정신혜에 대해 "밝은 성격이 눈에 띄었다. 대본 리딩 때부터 굉장히 성격이 좋았다"라며 "촬영장 분위기를 정말 업 시켜줬다.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였다. 마치 햇빛 같은 존재였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정신혜는 문빈에 대해 "나는 의외였다. 사실 만나기 전에는 개구쟁이인줄 알았다. 근데 처음 봤을 때 진중하고 예의가 바르더라. 분위기가 있었다. 굉장히 반전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인어왕자'는 강원도 양양으로 졸업여행을 떠난 혜리(정신혜)가 수수께끼 가득한 우혁(문빈)을 만나 벌어지는 추리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낯선 곳에서 펼쳐지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로맨스와 인어왕자의 정체를 추리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라이프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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