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김명수, 고갈비집→카페 알바생된 이유는? [T-데이]
2020. 04.09(목) 14:26
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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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어서와' 김명수가 고갈비집 아르바이트생에서 카페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한다.

9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어서와'(극본 주화미·연출 지병현)에서는 홍조(김명수)가 카페 종업원으로 전격 취업해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어서와' 측은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김명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명수는 앞치마를 두르고 카페를 요리조리 살피고 있다. 또한 그는 서빙은 물론 진열장 닦기, 머그컵 설거지 등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모습을 보인다.

김명수의 아르바이트 장면은 지난 1월 10일 경기도 파주시에서 촬영됐다. 그는 앞치마를 두르자마자 카페 종업원으로 변신해 현장 스태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명수는 쑥스러워 하면서도 청소부터 설거지까지 해내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제작진은 "금일 방송에서 김명수에게 엄청난 사건이 벌어진다. 이로 인해 예기치 못했던 케미가 생겨나게 된다"라며 "상처 받은 마음까지 닦아줄 김명수의 활약에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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