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나태주 "인기 실감, 광고 들어온 것만 10개 이상" |
| 2020. 04.09(목) 1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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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K-타이거즈 나태주가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달라진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라이브 온에어' 코너에는 '미스터트롯' 출연자 김경민 나태주 홍잠언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나태주는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근황에 대해 "나는 고향이 서울이다. 그래서 플래카드는 하나도 안 걸렸다"라며 "근데 음식점에서 돈을 안 내고 밥을 먹은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DJ 김신영은 "나는 내 돈 내고 먹는다. 정말 대단하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나태주는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행사가 없다. 수입으로 직접 연결되진 않는다"라며 "하지만 최근 전자랜드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광고 들어온 것만 10개 이상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나태주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 화려한 태권도 기술을 활용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준결승까지 진출했다. 그는 최근 두터운 팬층을 거느리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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