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종신, 코로나19 속 미국 근황 "마음대로 돌아다녔을 때, 소중했던 순간" |
| 2020. 04.08(수) 0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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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신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윤종신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속 미국에 머물고 있는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윤종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대로 돌아 다닐 수 있었을 때가 가장 소중한 거 였다"라는 짧을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은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한 식당에 방문해 빵을 먹고 있다. 현재 미국은 코로나19로 숨진 사람이 1만 명을 넘어갈 정도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 미 존스홉킨스대학은 6일 오후(미 동부시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감염 사망자를 1만 389명으로 집계했다. 미국의 코로나19 감염자도 빠르게 늘며 35만 2546명으로 올라섰다. 이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스페인(13만 5032명)이나 이탈리아(13만 2547명)보다 2배 이상 많은 수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윤종신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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