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맥주 안주로 딸기우유, 새로운 조합"
2020. 04.01(수) 08:56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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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철파엠'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한 청취자의 사연에 공감했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함께해 직장인들의 고충에 공감했다.

이날 김영철과 주시은은 직장인의 취미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영철은 "현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직장인의 57%가 자택근무를 하는 중이다. 취미 생활 4위에 요리와 베이킹 배우기가 선정됐다. 내 친구도 요리를 직접 배우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취미 생활 3위는 기타, 피아노 등 악기 배우기가 뽑혔다"라며 "사실 나도 피아노를 배워보고 싶다. 내 버킷리스트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주시은은 "'따르릉'을 피아노로 연주하면 감미롭게 들릴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한 청취자는 딸기우유로 남자친구와 만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주시은은 "맥주 안주로 딸기우유는 정말 새로운 조합인 것 같다. 나도 꼭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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