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모른다' 안지호 추락 비밀 알게 된 김서형, 죄책감과 슬픔 [T-데이] |
| 2020. 03.31(화) 14:35 |
| ||||
![]() |
| 아무도 모른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무도 모른다' 김서형이 안지호 추락의 비밀을 알고 죄책감에 빠진다.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극본 김은향·연출 이정흠) 측은 31일 고은호(안지호)의 추락 비밀을 알고 난 뒤, 차영진(김서형)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영진은 고은호가 추락한 밀레니엄 호텔 옥상에 서 있다. 난간에 기대 아래를 내려다보거나 무언가 깊은 생각에 잠긴 차영진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이내 무언가 결심을 한 듯한 표정도 포착돼, 이후 차영진이 어떤 행동을 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앞서 차영진은 여러 단서들을 포착했다. 그는 하민성(윤재용)을 통해 고은호가 표창장을 받던 날 누군가 고은호의 사물함을 건드렸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또한 병원 CCTV를 통해 장기호(권해효)가 고은호에게 무언가를 줬다는 것도 파악했다. 여기에 차영진은 고은호가 스스로 뛰어내렸다는 사실까지 알게 됐다. 충격과 슬픔에 휩싸인 차영진이 이후 사건들을 어떻게 파고들지 주목된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더 깊이 있게 다가올 김서형의 열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날 밤 9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